KBF 한국권투연맹 회장에 취임 하게된 이인경 인사 드립니다.
저 역시 복싱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최근 침체일로의 한국 프로복싱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길이 없으며, 많은 고민을 하면서 내 뼈 한 조각이라도 헌신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자리를 수락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한국 프로복싱이 좌초되어서는 안 된다는 굳은 신념이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진솔한 격려와 성원, 가슴깊이 새겨 두면서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며, 복싱인 여러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겠습니다.

=>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집행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겠습니다.

=> 사명감과 공명정대한 심판부를 관리하고, 운영하겠습니다.

=> 선수 대전료 “최저지급제도” 시행을 통하여 대전료를 인상 하겠습니다.

=> 각종 “시합 활성화” 정책을 효율적으로 시행하여 경기개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또한, KBF에서 직접 정기적으로 4R 신인대회를 개최 하겠습니다.

=> “전국 신인왕전”을 매년 정기적으로 반드시 개최 하겠습니다.

=> “한.일 루키 대항전” 및 각종 국제 교류전을 지속적으로 개최 하겠습니다.

=> “복싱인 가족 체육대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화합을 도모 하겠습니다.

=> “복싱인 간담회”를 분기별 1회 개최하여 여러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간의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 국내 유망주들의 해외 비즈니스를 적극 도와 드리겠습니다.
과거 수많은 세계 챔피언을 배출하면서 프로복싱이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던 그 시절이 한편, 그립기도 합니다. 전국 일선에서 옛 명성을 되찾고자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는 관장님들, 프로모터, 선수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복싱을 살리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간직하며 언제든지 모든 분들의 격려와 질책에 겸허히 귀 열고 있겠습니다. 이제부터 한국프로복싱은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할 것입니다.

한국복싱의 꿈과 미래를 위하여 모두 파이팅 합시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