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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복싱 기대주 김예준, 타이틀 전초전서 KO승
KBF  2014-09-17 12:31:13, 조회 : 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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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준 세계 타이틀 전초전 포스터 / 사진제공=버팔로프로모션



홍서연·김단비 라이벌전은 버팅으로 무승부 판정
  

한국 프로복싱 기대주 김예준이 세계 메이저 타이틀 도전을 위한 전초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한국권투연맹(KBF) 주관으로 30일 충남 예산 예화여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복싱위원회(WBC) 유스 슈퍼밴텀급 매치(논타이틀전)에서 챔피언 김예준이 태국 수수 시스자다엥을 맞아 4라운드 KO로 이겼다.

김예준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선수를 압도하는 힘과 스피드로 경기를 이끌어갔다. 김예준은 2라운드에 왼손 보디 샷을 적중시키면서 한차례 다운을 뺐어냈다. 경기는 결국 4라운드 김예준의 왼손 보디 샷 3연타를 맞고 시스자다엥이 쓰러지면서 그대로 종료됐다.

이번 승리로 전적을 9승(2무 1패 4KO)으로 늘린 김예준은 내년 이후 세계 메이저 타이틀 획득에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는 평가다.

이날 김예준 경기와 함께 기대를 모았던 홍서연, 김단비 선수 간 라이벌 전은 아쉽게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전 여성 세계챔피언 간 경기로 화제를 모았던 이번 경기는 양 선수가 2라운드에서 접전 중 버팅이 일어나면서 3라운드 경기가 종료, 무승부로 판정 났다.

이 외에 이날 김우신과 일본 카츠타 쿠니히로 간 슈퍼라이트급 한일전을 비롯해 총 11개의 오픈경기가 열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국권투연맹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한 경기였다. 한국권투연맹은 이인경 한서개발 대표이사를 초대회장으로, 유명우 전 세계복싱협회(WBA) 챔피언을 초대부회장으로 지난 25일 공식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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