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권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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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다툼을 안타깝게 지켜보며
정선용  2016-01-23 17:38:49, 조회 : 2,100
KBC 신인왕전 공지 날짜별 분석

언제                                                         내용

2015. 11. 10                     나린프로모션 KBC등록 → 신인왕전 유치결정

2015. 11. 10                     KBC 신인왕전 대회요강 확정발표 → 2016.01.28. 예선전 시작

2015. 12. 05                     KBC 프로테스트

2015. 12. 30                     KBC 공지에서 “항간에 나린 프로모션이 신인왕전을 주최할 수 없다는 루머가
                                     나돌 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나린 프로모션에서는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본회에서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행정적으로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제38회 전국신인왕전은 최초에 예정한 그대로 치러질
                                     것입니다.”

2016. 01. 02                     KBC 프로테스트

2016. 01. 08                    신인왕전 마감결과 발표 → 8체급 96명 출전신청

2016. 01. 15                    나린 신인왕전예선전 입금약속 불이행 → KBC 신인왕전 주최 불가능 공지.
                                    간담회 공지.

2016. 01. 19                    자체적 실시 공지하며 다른 프로모션에 기회를 주자 (예선전에 한함)
                                    → 입찰공지(1.22기한)

2016. 01. 21                    KBC 홍수환회장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2016. 01. 21                    서성인총장 KBC 홈페이지 통해 입장 표명


KBF에서는 2015. 11.10 KBC에서 공지한 “나린프로모션 영입 그리고 신인왕전 유치결정” 공지를 보며 나린의 실체를 먼저 경험했던 입장에서 관장님들과 선수들이 앞으로 부딪힐 실망에 대하여 걱정을 하며 분명하게 말하지만 KBC쪽 여러 경로를 통해 위험 신호를 보냈다.

KBF는 KBC와 서로 경쟁관계긴 해도 눈앞에 펼쳐질 선수와 관장님들이 오롯이 받게 될 피해를 외면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작년 봄 KBC쪽 누구, 누구는 KBF소속이던 AK프로모션과 접촉하여 KBC로 적을 옮기게 했다.
KBC가 아니면 국제경기를 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서 말이다.
※ KBF는 KBC의 공지가 허위임을 말이 아닌 몸으로 밝혀나가고 있다.

2015년 7월 울산 시합을 앞두고 KBC 누구, 누구는 서울역에서 나린 o회장을 깍듯하게 인사하며 만나 홍회장이 있는 모처로 데리고 가서 KBC로 올 것을 적극 권유했었다.
나중 ㅇ회장의 말이 너무 극진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고 했다.

7월 울산시합이 끝나긴 했어도 준비과정에서 너무 힘들었다.
한댔다 안한댔다.

시합을 어렵게 마치고 KBF 이인경회장께서 나린 양회장을 질타했다.
그리고 지침을 내리셨다.
“나린 안 되겠다.”

나린 영입은 AK영입처럼 또 한 번 KBF의 뒤통수를 제대로 쳤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KBF는 태연할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진행될 정답을 알고 있기에 되려 KBC가 걱정이 되었었다.

KBC 홈페이지에 서성인총장이 올린 글을 읽으며 묻어 둔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서총장은 글을 통해 “홍수환회장은 작년 12월8일에 사임서를 제출했고 12월18일 이사들이 회장사임을 보류하고  기회를 드려서 회장 직을 계속 수행하고 계십니다.” 라고 말 한다

작년 12.12 제주 시합  일주일전 경에 KBC회장으로 마제스타 회장을 영입한다는 얘기가 들어왔다.

마제스타는 KBF 제주시합  메인스폰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이며 KBF제주지회에서 상호 돈독한 관계로 시합을 잘 준비하고 있는데.......

AK, 나린 그리고 마제스타!
AK! 한번은 그렇다 치자
나린!  두 번째도 우연이라 치자

세 번째 마제스타!
KBF만 졸졸 쫒아 다니며 뭐하는 짓인지?

새로 생산할 생각은 못하고 새 둥지 알 빼먹는 뱀하고 뭐가 다른가 말이다.

그렇다! 서 총장은 회장 영입에 자신이 있었을 것이다.
마제스타 회장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분이 중간에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KBC 처지를 본인들만 모른다고 하면 정답이 될까?
다툼, 소송, 그리고 홍회장과 서총장의 내분!

일전의 글에서 통합이란 말을 내가 했었다.
KBC쪽의 사람들에게서 먼저 나온 이야기라고 한 바도 있다.

2014. 11.09 유명우챔프와 홍회장은 어느 식장에서 만났었다.
그 자리에서 통합의 얘기가 나왔으며 이인경 KBF회장에게 즉 보고가 되어 KBF심의위원이 긴급 소집되어 안건에 부쳐 통합에 찬성함을 대외에 공표한 바 있다.

서총장이 말하는 작년 12월8일
홍회장은 이사회에서 통합 얘기를 꺼냈으나 되려 서총장은 홍회장에게 왜 이인경회장을 만나느냐고 따지고 들었으며 “회장이 왜 못 만나?” 홍회장의 일갈에 이사들은 통합에 찬성하지 않았으며 회장 사퇴를 종용 받는 상황에서 홍회장은 사임서를 낸 것이었다.

즉시 KBC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홍수환회장의 회장 사임을 만 천하에 공지한바 있다.
그리고 며칠 후 홍회장 사임 공지는 바람처럼 사라진다.

근데 막상 서총장은 회장 영입에 실패했고 홍회장 사임서를 받아 든 이사들은  사임서 반려라는 카드를 내밀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서총장의 말을 빌면 홍회장이 서총장에게 내용증명을 통해 사임통보를 했다고 했다.
서총장은 KBC 등기이사로서 이사회 결의가 있어야 서총장의 이사직 해임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나는 회장은 인사권자로서 총장 해임을 회장 권한으로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소견을 갖고 있다.  

서총장이 KBC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사무총장의 직함을 쓰는 것은 분명 다툼의 소재가 하나 발생한 것으로 본다.

회장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총장은 비상대책위원회 무효선언을 하고......
이럴 때 전입가경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나 싶다.

KBC 신인왕전에 대하여 얘기해 보자.
나는 나린 프로모션이 12월31일까지 신인왕전 예선전 비용 4천만원을 KBC에 공탁하는 것으로 듣고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KBF에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 나린 프로모션이 약속을 안 지킬 것이라고 계속해서 신호를 보냈다.

12월 중순부터 나린이 연락이 안 된다는 말이 KBF쪽에 전해져왔다.
그런데 KBC는 12월30일 공지에서 “나린이 신인왕전을 주최할 수 없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힌바 있다.

거짓을 공지한 것이다.
1월2일 프로테스트를 했고 1월8일 신인왕전 마감 발표까지 했다.
1월15일에서야 나린이 약속을 안 지킨 것을 공지했고
1월19일에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했으며 1월22까지 기한으로 입찰공지를 한다는데......

제발 상식이 통하는 얘기를 하자!

16강전 32게임 64명 출전이다
8강전  31게임 62명 출전이다.

20만원씩 126명의 대전료는 25,200,000원이다.
체육관 빌리고 링 설치해야 한다.
앰프 설치해야 하고 3일이든 4일이든 진행요원들 거마비 들어가야 한다.
기타 잘잘한 보이지 않는 비용들
최소 1,000만원 추가요~  그렇다면 35,000,000만원이 28일까지 준비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4일 여유를 주고 입찰하라?

서총장이 KBC홈페이지에 올린 글 “통합에 대한 공개제안”에서
서 총장은 글 말미에 “저는 KBC 사무총장으로 신인왕전을 할 준비가 되있습니다” 라고 말 한바 있다.

준비가 되어 있다면 하면 되는 것이다
준비라 하면 이 대목에서 돈이 준비가 된 것으로 밖에 이해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문제될 것이 없는데 말이다 입찰이 왜 필요한가?

프로모터가 35,000,000만원을 들여서 이익을 만들려면 얼마를 벌어야 하나?
45,000,000만원은 벌어야 인건비 버는 것이다.
중계도 없고 입장료 수입 장담할 수 없고 광고할 시간도 없고 .......

요식행위하고 변명거리 만들면서 넘어가려 하겠지.
12월30일 거짓 공지만으로도 서총장은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통합을 가지고 홍회장과 흥정을 한다.
관장님들이 통합에 찬성하면 서총장이 받아야 할 급여로 신인왕전을 치를 수 있다는 말을 한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신인왕전이 예선전만 있는가?
후의 일은 어찌할 것인지 계획이 없는데 말이다.

서총장의 말을 빌리면 급여를 받지 못했다 했다.
나 또한 KBC로부터 7개월 반의 급여를 받지 못했다.
거기다가 나는 1,000만원, 카드론 대출받아 직원들 급여를 내가 주었다.

통합을 찬성하는 관장들이 많아서 홍회장의 통합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서총장의 급여 줄 돈으로 신인왕전을 하라고 서총장은 얘기한다.
물론 홍회장이 당 기간에 돈을 마련하여 신인왕전을 치를 수 있다면 왜 연기 공지 했겠는가?
못 한다는 전제가 있는 제안이다.
그저 말장난에 불가한 얘기지 않은가?

나도 제안 한다 내가 받아야할 급여와 퇴직금 그리고 내가 직원 월급 준 것 종합 32,750,000원을 KBC 신인왕전을 하는데 보태기 바란다.

아니지 김단비 대전료 1,000만원 먼저 주고 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는 내가 KBC에 청구할 것이다.

내가 서총장과 공식적으로 32번의 소송을 했다.
내가 형사 고소당한 죄목만 15건!

소송에 이겨도 죽음이요 무혐의를 받아도 죽음이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것이다.

내가 사무차장겸 검사부장으로 KBC에 근무할 때
현재 KBF의 근간을 이루는 대 다수의 관장님들과 프로모터 여러분들은 당시 똘똘
뭉쳐있었다.
누가 뭐라 해도 굳건했다.

보자! KBC에 프로모터가 있는지?
AK 국내시합 개최 관심 없다는 얘기가 들린다.
외국 선수 들여와 시합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KBC쪽 관장님들 입장에서 영양가가 없는 것이지 않겠는가?

나린 잠적했다.

또 누가 있나?

소송, 다툼, 채무에 당할 자 없다.

외국에서 연락이 왔다.
KBF로 통합하면 되는 데 이상하다는 것이다.

지금 KBC가 겪는 모습을 보면 2011년 겨울이 생각난다.
그때도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했다.

그때와 다른 점은
첫째 홍수환회장이 당시에 비대위원장이었다는 것.
둘째 그땐 민중 봉기와 같이 전국의 비대위였으며 인물이 많았다는 것.

그때 나와 많은 관장님들과 고문변호사, 신문 기자 등은 집행부를 다시 만들면 소송, 다툼, 채무에서 해방이라고 그래서 권투 발전만 생각하면 된다고!  주장했었다.
그때 홍회장과 원로분들의 KBC고수 라는 결정에 그 다툼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걸 데자뷰라고 하지?

과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미래가 없는 것 아닌가?
지금도 KBC를 지키네 마네하고 있다.

그 사이에 관장님들과 선수들의 꿈은 억 눌리고 있는데 말이다.

하남 체육관 김경선관장을 사무총장 서리로 임명했단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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